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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일산] 베이커리 카페 pãrk 빠르끄

by 마이멜론 2019. 5. 5.

풍동에 새로 생긴 베이커리 카페 '빠르끄'. 

넓은 규모와 독특한 외관으로 오픈 전부터 눈여겨 보던 곳이었다. 


카페가 있는 3층으로 올라가니 아기자기한 야외 테라스와 깔끔한 매장 내부가 한 눈에 들어온다. 

오픈 바로 다음날에 갔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아서 놀랐다... 벌써 핫플레이스로 소문이 났나보다.


오픈 주장이 있어 직접 빵을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감각적인 내부 인테리어와 고급진 소품들이 카페 분위기를 한층 더 업시켜준다.

넓은 창으로 햇살이 따스하게 들어오고 창 밖으로는 초록초록한 나무들이 보여 여유로운 휴식 공간으로 딱이다. 



베이커리 코너에는 맛있는 빵들이 가득하다. 빵의 가격은 평균 5,000~7,000원 사이다. 








카운터 옆쪽에는 빵을 포장할 수 있는 셀프 바도 있다. 


달지 않은 쑥 크라상과 시금치 식빵, 아메리카노를 시켜 야외 테라스로 나갔다. 


빠르끄의 가장 큰 매력은 이 야외 테라스가 아닌가 싶다.  

분수와 나무, 꽃이 있는 작은 정원이다. 날 좋은날에 이곳에서 커피 한잔 하고 있다보니 힐링되는 기분이다 :)



옥상으로 올라가보니 텃밭?정원?이 있는데 곳곳에 나무와 꽃들이 심어져 있다. 


옥상에서는 야외 테라스와 주변 풍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날 좋은날 분위기 내기 좋은 카페를 가고 싶다면 빠르끄 추천!!!